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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라떼집사

달빛라떼집사

2일 전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저녁과 저녁밥] 주인할머니는 "저녁은 저녁밥 먹으라고 있는 거야" '저녁은 저녁밥 먹으라고 있는 것이지, 너처럼 후회하고 괴로워 하라고 있는게 아니야'라는 말로도 바뀌어 들렸으니까요 또 저녁입니다.

💭 인상 깊었던 이유

할머니 손에서 자라오면서 앉은뱅이 책상에 주방 아래에서 음식을 먹던 기억을 떠올리며 읽었던 구절이어서

계절 산문

계절 산문

박준 (지은이)

✅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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