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후기

한국에세이

계절 산문

박준

계절 산문
읽은 책
시작: 2026년 1월 13일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저녁과 저녁밥] 주인할머니는 "저녁은 저녁밥 먹으라고 있는 거야" '저녁은 저녁밥 먹으라고 있는 것이지, 너처럼 후회하고 괴로워 하라고 있는게 아니야'라는 말로도 바뀌어 들렸으니까요 또 저녁입니다.

💭 인상 깊었던 이유

할머니 손에서 자라오면서 앉은뱅이 책상에 주방 아래에서 음식을 먹던 기억을 떠올리며 읽었던 구절이어서

달빛라떼집사

달빛라떼집사

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