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눅집사
2일 전
결국 열심히 꾸준히 하지 않고서야 무엇도 되지 못한다,, 하물며 하루키도 열심히 쓰시잖아…
당연해 보이는 것들을 당연하게 하는 것도 능력이고 재능이구나 싶다..
직업으로서의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 (지은이), 양윤옥 (옮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