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하루키 (지은이), 양윤옥
결국 열심히 꾸준히 하지 않고서야 무엇도 되지 못한다,, 하물며 하루키도 열심히 쓰시잖아…
💭 인상 깊었던 이유
당연해 보이는 것들을 당연하게 하는 것도 능력이고 재능이구나 싶다..
주눅집사
1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