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아한달집사
·1시간 전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내가 내 목적을 아는 지성체라는 건 얼마나 행운인가. 나는 인류를 위해 일한다. 나는 부모가 된 자식이다. 창조자를 지향하는 창조물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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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옹선생집사
·1일 전
영화,소설 둘 다 말이 필요 없는 작품^^

경짱집사
·1일 전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이처럼 백제의 왕실과 倭의 왕실이 서로 인척관계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왜의 입장에서는 구이신왕을 제거하고 집권한 비유왕의 정통성을 인정하지 않고 이를 왜왕 본인이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으며, 이에 따라 실제로 한반도 남부에 대해 군사권을 행사할 수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백제가 행사할 수 있었던 한반도 남부의 지역에 대한 제도독군사호를 요청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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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짱집사
·1일 전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But, might some say, where was Tess’s guardian angel? where was the providence of her simple faith? Perhaps, like that other god of whom the ironical Tishbite spoke, he was talking, or he was pursuing, or he was in a journey, or he was sleeping and not to be awak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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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짱집사
·1일 전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 '합천의 삼가현은 앞에 정암진이 가로 막고 있는데 왜군이 어떻게 날아서 그곳을 건널 수 있겠는가? 어째서 쓸데없이 성을 쌓는다고 해 백성들을 수고롭게 하는가'라고 하였다. 1만리나 되는 넓은 바다로도 왜군을 막아내지 못하였는데 한 줄기 좁은 강물로 왜군이 강을 건널 수 없기를 바랐으니, 이 또한 엉성한 생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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