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 2021
🎧 기억에 남는 부분
"우리 지친 하루의 끝에 오직 서로를 보고 있네."라는 부분에 의미심장한 느낌을 받았다. 지쳤는데도 서로를 바라본다면 그 어느것도 두려워할 수 있겠는가?
💭 인상 깊었던 이유
오늘은 공허했는데. 이 노래 속 화자는 본인이 힘든 순간을 타인에게 내뱉으면서 그늘이 되지않고 같이 나아갈 수 있음 그 어떤 것도 두려워할 것은 없다고 독백하는듯 하다.
바람
4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