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영 · 2025
🎧 기억에 남는 부분
"저 달빛 아래 너와 함께할 수 있다면" 라는 가사에 서려있는 화자가 내가 된것만 같았다.
💭 인상 깊었던 이유
사랑하는 사람과 있음. 흩날리는 촛불이라도 애처롭고 휘날리는 것이 아닌 오로지 그대와 함께할 수 있어 따스함이 묻어나는듯 했다.
바람
3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