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현진 · 2026

이 영화를 보고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무엇인가요?
연경아 완벽한 건 없어.
그 장면이 왜 기억에 남았나요?
약을 먹으면서도 무대에 오르고 그렇게 국희의 말로 인해 플라맹고를 선보이는데. 보는 나역시도 힘을 얻은것만 같았다.

염혜란
Kuk-hee

최성은
Yeon-kyeong

우미화
Gypsy Woman

박호산
Tae-sik

백현진
Gypsy Husband

권태원
Head

아린
Hae-ri

안동구
Ho-yoon

윤상현
Hyeon-deok

김진욱
Colleague
24시간 빈틈없이 살아온 구청의 갓생 과장 국희. 승진은 코앞이고, 딸의 취업까지! 모든 것이 그녀의 계획대로 완벽하게 진행될 줄 알았다. 그런데 완벽했던 스텝이 꼬여버리기 시작한다! 도둑맞은 승진, 연락 두절된 딸, 그리고 텅 빈 마음... 엉망진창이 된 인생 박자를 수습하기 위해 찾아간 곳은 플라멩코 연습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은, 인생 리듬 되찾기 프로젝트!

바람
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