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형모 · 1956

이 영화에 대해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그 당시에 찍은 대한민국의 첫 영화라고 한다. 현재 과제를 해야하므로 보게 되었고 그 당시를 살았던 사람들이 영상에 나오니까. 낯설게 느껴지지는 않았으면서 파격적인 영화였다고 말할수 있는 그런 영화이다.

박암
Jang Tae-yun

김정림
Oh Sun-yeong

노경희
Choi Yun-ju

주선태
Baek Gwang-jin

김동원
Han Tae-seok

고향미
Lee Ul-san

양미희
Park Eun-mi

이민
Shin Chun-ho
안나영
Oh Myeong-ok

고선애
Myeong-ok's Mother
성실한 대학교수 부인 오선영은 화교회라는 모임에 나가면서 춤바람이 난다. 선영의 탈선행위는 아들과 장교수의 행색을 초라하게 하고 이를 눈치 챈 은미는 교수를 동정한다. 자신의 잘못은 반성하지 않고 오히려 선영은 은미와 장교수의 관계를 의심해 장교수를 추궁한다. 선영의 탈선은 계속되어 외간 남자와 호텔까지 가지만 정신을 차리고 집으로 돌아온다. 모든 것을 알고 있는 장교수는 대문을 걸어 잠그지만...

바람
6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