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후기

프로젝트 헤일메리

2026

프로젝트 헤일메리

✏️ 자유 양식

좋았지만.....인터스텔라를 기대하고 가서 그런지 생각보다 기대 이하였음 그래도 영상미나 감성적인 요소는 goat 용산 아이맥스에서 봤는데 지구 파트에서 우주 파트로 전환될 때 영상이 넓어지는 게 좋았고 특히 해리스타일스의 노래가 너무 좋았고 아스트로파지로 화면이 가득채워질 때도 정말 좋았음 라이언 고슬링의 연기도 정말 좋았지만 아쉬웠던 점은 이과적 요소의 부재가 아니었을지....인터스텔라가 명작 반열에 드는 이유는 이과적인 요소와 문과적인 요소가 정말 잘 융합됐다는 점인데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너무 문과적인 요소에 치중되어서 조금 별로였던 느낌....(사실 로키와의 관계가 흥행요소였던 거 같은데 나는 좀....) 그래도 영화관에 가야하는 이유를 보여줘야하는 영화였던 거 같음 명작 반열에는 못 들어갈지라도 오랜만에 영화다운 영화를 본 거 같은 기분

공감

줄거리

눈을 떠보니 아득한 우주의 한가운데에서 깨어난 중학교 과학교사 ‘그레이스’는 희미한 기억 속에서 자신이 죽어가는 태양으로부터 지구와 인류를 살릴 마지막 희망으로 이곳에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잃어버린 기억으로 인해 모든 것이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그레이스’는 우연히 우주 한복판에서 같은 목적으로 온 뜻밖의 존재 ‘로키’를 만나게 되고 ‘그레이스’와 ‘로키’는 각 두 행성의 운명을 건 마지막 미션을 수행하러 떠나게 되는데…

hk1002

hk1002

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