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필
이 영화에 대해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미련이 남으면 하고 싶은 거 하시고 하기 싫은 건 하지 마세요 그리고 세상의 속도에 맞추지 말고 나의 속도로 살아가면 좋을 거 같아요 ‘나는 왜 이 모양일까? 차라리 당신이 나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초조한 기분이 견딜 수 없어 괴로웠습니다

고아성
Mi-jung

변요한
Yo-han

문상민
Kyung-rok

이이담
Se-ra

한유은
Hyeon-ji

서이라
Suk-hui

신정근
Kentucky Hope

박해준
Kyung-rok's father

이봉련
Kyung-rok's mother

이상진
Pretentious guy
백화점에서 일하는 세 사람. 서로에게 그저 낯선 타인이었던 외로운 이들. 점차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의 의미와 사랑의 본질을 알아나간다.

말랑
3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