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ERFECT DAYS
빔 벤더스
이 영화를 보고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무엇인가요?
마지막에 차타고 웃는지 우는지 모를 표정이 제일 기억에 남음
그 장면이 왜 기억에 남았나요?
슬플수도 있고 웃길수도 있는 처지같아서

야쿠쇼 코지
Hirayama

에모토 토키오
Takashi

Arisa Nakano
Niko

山田 葵
Aya

아소 유미
Keiko

石川さゆり
Mama

미우라 토모카즈
Tomoyama

타나카 민
Homeless
Miyako Tanaka
Old Lady with Brush

미즈마 론
Businessman
도쿄 시부야의 공공시설 청소부 ‘히라야마’는 매일 반복되지만 충만한 일상을 살아간다. 오늘도 그는 카세트 테이프로 올드 팝을 듣고, 필름 카메라로 나무 사이에 비치는 햇살을 찍고, 자전거를 타고 단골 식당에 가서 술 한잔을 마시고, 헌책방에서 산 소설을 읽으며 하루를 마무리한다. 그러던 어느 날, 사이가 소원한 조카가 찾아오면서 그의 반복되는 일상에 작은 변화가 생긴다.

저킾바
2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