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순례
이 영화에 대해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나만의 숲을 가지자!!! 보다보면 배고파져요....

김태리
Hye-won

문소리
Hye-won's Mother

류준열
Jae-ha

진기주
Eun-sook

전국향
Bok-sun

박원상
Postman

정준원
Hoon
전상진
NACF employee

옥수분
NACF employee

Jang Jae-hee
Young Hye-won
서울에서 임용고시를 준비하던 혜원은 어느 겨울, 문득 짐을 챙겨 고향 미성리로 향한다. 집에 도착한 그녀가 가장 먼저 한 일은 꽝꽝 언 땅에 묻힌 배추를 꺼내 얼큰한 배춧국을 끓여먹는 것. 그날부터 혜원의 자급자족 농촌 라이프가 시작된다. 잠깐 쉬다가 금방 올라갈 거라고 믿었지만, 계절은 겨울로 시작해 봄, 여름, 가을을 거쳐 다시 겨울로 순환한다. 평생 마을을 떠나본 적 없는 그녀의 친구 은숙, 대기업에 다니다 귀촌해 농사꾼이 된 또 다른 친구 재하가 혜원과 함께다. 혜원은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거나 직접 가꾼 작물로 요리를 해먹으며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한다.

야옹선생집사
2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