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im Dae-hyung
이 영화에 대해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살다 보면 그럴 때가 있지 않니? 뭐든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질 때가

김희애
Yun-hee

나카무라 유코
Jun

김소혜
Sae-bom

성유빈
Kyeong-su

키노 히나
Masako

타키우치 쿠미
Ryoko

야쿠마루 쇼
Ryusuke

김학선
Yong-ho

한송희
Dietitian

유재명
Inho
갓 수능을 마친 고등학교 3학년 새봄은 우편함에서 수상한 편지를 발견한다. 일본 북해도의 어느 마을에서 엄마를 향해 날아든, 절절한 연애 편지. 3년 전에 엄마와 이혼한 아빠도, 하나뿐인 삼촌도 엄마에 대해 잘 모르는 눈치다. 늘 피로에 찌들어 있고 무기력해 보이는 엄마가 답답했던 새봄은 무작정 엄마에게 같이 여행을 가자고 조른다.

말랑
3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