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im Yeong-tak · 2010

🎬 기억에 남는 장면
16년 전에 보았던 영화였어도 다시 보게 되니까 다시금 마음을 쓸어내리는 그런 영화였다.
💭 인상 깊었던 이유
언젠가 나 혼자만 세상에 남게 된다면 나는 그들이 사는 100일 중에 1일을 빼 99일을 살 것이다. 혼자 남으면 무엇이 남을까 싶다.

차태현
Gang Sang-man

강예원
Jeong Yeon-su

이문수
Poppy Ghost

고창석
Chain-smoking Ghost

장영남
Crybaby Ghost

Cheon Bo-geun
Elementary School Student Ghost

정규수
Jeong Joo-hwan

구승현
Young Sang-man

라미란
Neighbor Woman

이한위
Shaman
죽는 게 소원인 외로운 남자 상만(차태현). 어느 날 그에게 귀신이 보이기 시작한다. 거머리처럼 딱 달라붙은 변태귀신, 꼴초귀신, 울보귀신, 초딩귀신. 소원을 들어달라는 귀신과 그들 때문에 죽지도 못하게 된 상만. 결국 그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사이, 예상치 못했던 생애 최고의 순간과 마주하게 되는데…

바람
1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