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쁘집사
19시간 전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범상치않은 소설인데 21살 작가라니 역시 소설은 재능의 영역인듯
💭 인상 깊었던 이유
사랑은 모든 것을 혼동시키지 않고 혼연일체로 만든다 소설 전반을 관통하는 문구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 제172회 아쿠타가와상 수상작
스즈키 유이 (지은이), 이지수 (옮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