씩씩한프린세스집사
1월 5일
우리들은 남이 행복하지 않은 것은 당연하게 생각하고, 자기 자신이 행복하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언제나 납득할 수 없어한다.
모순 - 개정판
양귀자 (지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