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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비뚜바

뚜비뚜바

2월 3일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모든 것을 완벽하게, 그리고 잘하고 싶었던 과거의 나와는 달리 지금은 완벽하고, 싶지도 잘하고 싶지도 않다. ... 마음 가는 대로 막살고 싶다.

💭 인상 깊었던 이유

그냥 내가 살아오면서 한 번이라도 내 마음 가는 대로 산 적이 있었나 그런 생각이 들었다. 늘 정해진 대로만 정해진 길로만 살아왔던 것 같은데 이제는 그러고 싶지 않다. 한번쯤은 나도 막 살아보고 싶다. 이것저것 도전해보고 싫으면 관두고 좋으면 계속 하고 그냥 그렇게. 그 시간이 영원할 순 없겠지만 아주 잠시만이라도 그렇게 살아보고 싶다.

가장 낯선 바다에서 가장 나다워졌다

가장 낯선 바다에서 가장 나다워졌다

허가윤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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