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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리개집사

나리개집사

1일 전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하드 sf소설이나, 너무 흥미롭고 쉽게 읽힙니다 가까운 미래. 달을 조사하던 중 발견한 우주복 입은 인간의 시체. 그 시체를 찰리 라고 이름을 붙여준다. 찰리의 세포를 탄소동위원소로 사망 연대를 확인한 결과 무려 5만년 전에 죽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인류의 기원을 찾아 떠나는 소설, 지구에서 온 호모사피엔스인가, 다른 행성에서 온 외계인가

💭 인상 깊었던 이유

3권까지 읽었는데 너무 재밌었습니다 1977년 작으로, 에일리언, 건담 등 잘 알려진 sf소설의 기초가 되었다는 소설 결국 인간의 폭력성, 환경문제, AI윤리 문제.. 인간의 시선에서 바라본 문제란 것을… 인간을 되돌아 보고 앞으로 미래를 준비하는데 조금이나마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

별의 계승자

별의 계승자

제임스 P. 호건 (지은이), 이동진 (옮긴이)

✅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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