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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보사과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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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5일

단 한 번뿐인 인생이라 삶이 깃털처럼 가볍다는 말은, 사실은 인생에 아무것도 남기지 않았다는 공허함을 이야기하는 것 같았다. 삶의 무거움은 비록 우리의 인생을 짓누르며 힘들게 해도 우리가 느낀만큼 내가 치열하게 살아왔다는 증거가 되지 않을까?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 (지은이), 이재룡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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