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차마니집사
2일 전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행복은 마치 무르익은 과실처럼 운 좋게 저절로 입안으로 굴러들어오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에 '행복의 정복'이라는 제목을 붙였다.
💭 인상 깊었던 이유
세상에는 쉬운 일이 하나 없기 때문에, 사실 행복하기 위해서도 피나는 노력이 필요하곤 하다. 일상 속 작은 것들은 결코 작지 않고 매우 감사할 대상이었다는 점, 그래서 나는 사실 "이미" 행복한 삶 속에 있었다는 점을 단순 깨닫는 데 까지도 사실 꽤 많은 시간과 세월이 흘렀다. 그래도 그랬기때문에 이제부터 더 값진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것 아닐까?

행복의 정복
버트런드 러셀 (지은이), 이순희 (옮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