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슬집사
2월 24일
발레 천재 이야기. 여러 사람의 시선으로 '하루'라는 인물을 보여준다. 푹 빠져서 재밌게 읽었는데, 마지막 장은 좀.. 내 머릿속에 하루에 대한 어떤 이미지가 굳어져 있는 상태였는데 마지막 장에서 환상이 와장창 깨진 느낌이었다😥 작가가 일부러 의도한걸까 궁금해진다.
스프링
온다 리쿠 (지은이), 이지수 (옮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