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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코코아집사

여름코코아집사

14시간 전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유난한 도전이라는 책은 쉽게, 토스가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겪었던 경험들이 마치 소설처럼 녹아있는 책입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지금은 카카오페이와, 간편송금이 일상이 되셨겠지만 당시에는 몇 천원 보내는 데에도 인증서를 뽑고 인증해야지 그제서야 송금이 되었어요. 이 기능을 시장에 내놓은 장면이 기억에 남아요.

💭 인상 깊었던 이유

당시에 국가가 핀테크사업에 굉장히 보수적이었다고 느꼈어요. 토스는 이를 이겨내고 스타트업으로 시장에 혁신을 일으켰죠. 당시 모든 경쟁업체가 눈에 불을 키고 달려드는데 이를 지켜내었고, 지금은 주변 대부분이 토스를 사용하는 걸 볼 수 있답니다. 쉬쉬하면 살아가다가도 이 책을 읽은뒤에는 ‘어 토스 이것도 하네?’를 종종 느끼는데,그 시작점이었기에 더욱 기억나요

유난한 도전 - 경계를 부수는 사람들, 토스팀 이야기

유난한 도전 - 경계를 부수는 사람들, 토스팀 이야기

정경화 (지은이)

✅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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