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한문집사
2일 전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이 책이 영화로 나온 것을 먼저 보고 책을 읽었는데 20대에 사회에 지친 모습과 내가 공감 할 수 있는 모습이 많이 나와서 좋았다.
💭 인상 깊었던 이유
남들이 정해놓은 ‘괜찮은 삶’이 아니라, 진짜 자기가 원하는 삶을 선택하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다들 쉽게 말하는 “어차피 거기서 거기”라는 말 대신, 직접 부딪혀보고 비교하면서 자기만의 기준을 만들어 가는 게 신선했다. 읽고 나니, 무조건 한 곳에서 답을 찾으려 하기보다 더 넓게 바라보는 것도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국이 싫어서
장강명 (지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