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선집사
20시간 전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나는 끊임없이 무언가를 찾고자 하는 사람이었고 지금도 그렇다. 하지만 이제는 별을 바라보거나 책을 들춰 보며 찾지 않고, 내 몸 안의 피가 내는 소리의 메시지를 듣기 시작했다. 데미안 서문은 참 잘 쓰여졌다 소설이란 무엇인가, 인간 존재란 무엇인가, 마음 공부란 무엇인가 골고루 다뤄준 서문이다
데미안
헤르만 헤세 (지은이), 전영애 (옮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