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시무스집사
2일 전
역사에 무임승차는 하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내가 당연하게 생각하는 권리는 누군가의 땀과 피로 일궈낸 것이기에 감사히 여기려고 합니다.
자기만 편해지려는 이기주의가 저를 지배하려고 할 때 이 책을 떠올려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분노하라
스테판 에셀 (지은이), 임희근 (옮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