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집사
2일 전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책의 전반적인 부분에서 화자와 주인공의 위치가 바뀌어 간다. 그러한 부분을 섬세하게 그려낸 것이 인상적이다.
💭 인상 깊었던 이유
우리는 우리가 모르는 사이에 곁에 있는 사람을 닮아간다..정도로 생각하고 읽고 난 후 저자의 말을 보았다. 그는 이러한 대립과 닮아감을 개인과 개인에 빗대어 서양과 동양의 이야기로 그려내고 있었던 것이다. 개인적으로 시야를 넓혀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해준 책이다.

하얀 성
오르한 파묵 (지은이), 이난아 (옮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