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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로리집사

포로리집사

1시간 전

19세기 으르신들이 풀어주는 삼각관계 로맨스 이야기 저자의 유려한 필력에 감탄하고, 예나 지금이나 사랑에 미친 젊은이의 혈기는 보는 이에게도 피를 끓게하는 재미있는 소재라는게 좋아요 나는 지금 근대의 로미엣과 줄리엣을 읽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착각에 빠지곤 합니다.

콜레라 시대의 사랑 1

콜레라 시대의 사랑 1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지은이), 송병선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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