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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이집사

행운이집사

2일 전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하지만 스콧은 씩씩하게 살아갔다. 밤에는 혼자서 하늘의 별들을 가만히 바라보았다.

💭 인상 깊었던 이유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자, 아르베는 평소 동경하던 흑백영화 속 주인공 스콧 캐리를 떠올리며 자신을 그와 동일시하게 됩니다. 아버지의 장례식장에서 아르베는 마치 스콧 캐리처럼 투명인간이 되었다고 느끼죠. 그의 이야기는 여기서 멈추지만, 사람들의 시선에서 벗어난 채 씩씩하게 살아가는 스콧 캐리의 영화 속 마지막 장면을 떠올리면, 아르베 또한 슬픔을 딛고 성장했으리라 상상하게 됩니다.

아르베 - 나는 어떻게 투명인간이 되었나?

아르베 - 나는 어떻게 투명인간이 되었나?

에르베 부샤르 (지은이), 자니스 나도 (그림), 배블링북스 (옮긴이)

✅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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