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랑한에스프레소집사
1월 8일
책장을 덮을 때 눈물이 나는 책은 오랜만이었어요! 잠이 오지 않는 길고 컴컴한 밤을 밝힌 것은 오로지 사랑과 연대임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긴긴밤 - 제2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 수상작
루리 (지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