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짱집사
1월 21일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서기전 9C부터 도래인이 다양한 시기에 일본열도에 도달하기 위해 대한해협을 황단했던 기저에는 밀고당기기의 역할이 있었다. 기후 변화, 인구압, 잦은 국가 간 전쟁과 같은 한반도의 바람직하지 못한 조건들은 많은 주민들을 떠나게 만들었고, 양호한 기후, 정착 가능한 개활지, 그리고 그들 안에 펼쳐진 환영 매트를 포함한 열도의 우호적인 조건들은 그들을 끌어 당겼다.”
💭 인상 깊었던 이유
자기만의 뚝심과 무기를 가지고 새로운 곳에서 이방인이 아니라 환영받을 수 있던 도래인들. 그들의 생명력이 부럽다. 환승이직은 도래인처럼...

渡來人의 考古學과 歷史
이송래, 멜빈 에이켄스, 지나 반즈 (지은이), 김경택 (옮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