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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꼬물모찌집사

꼬물꼬물모찌집사

1일 전

서로의 존재를 잊지 않으려고 애쓰는 모습이 너무 슬펐다. 마치 내 소중한 기억이 사라지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그들이 느끼는 아픔이 나한테도 고스란히 전해지는 것 같아서 마음이 먹먹했다. 서로를 필사적으로 찾아 헤매는 게 정말 안타까웠다. 나도 모르게 눈물이 핑 돌았던 것 같다.

너의 이름은.

너의 이름은.

신카이 마코토 (지은이), 박제이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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