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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한프린세스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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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일

도담에게 있어서 타인에게 손을 내민다는 것은 무언가를 감수한다는 것을 의미했다. 손 내밀면 함께 빠지지 않을까. 언제부턴가 도담은 먼저 손 내밀지 않았다. 사람이 무언가를 기꺼이 감수하려는 마음이 기적처럼 느껴졌다.

급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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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건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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