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는키위집사
1월 8일
매일 기억을 잃음에도 기억을 정리해둔 노트를 보며 살아가는 모습이 안타까워 인상깊었습니다.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이치조 미사키 (지은이), 권영주 (옮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