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위치백작23세집사
14시간 전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사랑은 무엇인가-결국 보편으로 다가가기 위해서는 이런 물음을 던져야할 것이다. 다분히 신화적인(성경의 모티프들이 눈에 띤다) 상징들로 삼각관계를 그려낸다. 욕망의 층위를 묘사하는 방식도 인상적이다.
광인
이혁진 (지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