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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우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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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에로스는 단순한 욕망이 아니라, 그 사람 자체를 원하는 것이다.”

💭 인상 깊었던 이유

에로스는 흔히 육체적 욕망으로 오해되지만, C.S. 루이스는 그것을 ‘그 사람 자체에 대한 깊은 갈망’ 으로 재정의했다. 단순한 소유가 아니라 존재 그 자체를 원하고, 상대방의 존재를 귀히 여기는 사랑이란 점에서 에로스에 대한 나의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

네 가지 사랑 - 개정무선판

네 가지 사랑 - 개정무선판

C. S. 루이스 (지은이), 이종태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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