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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옹이집사
2일 전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어떤 일도 제게는 하찮지 않습니다.” No task is beneath me. 이는 학창 시절 젠슨 황이 미국의 저가형 패밀리 레스토랑 데니스(Denny’s)에서 아르바이트로 접시를 닦고 화장실을 청소할 때부터 마음에 새긴 교훈이다. 우스갯소리로 그는 데니스의 역사상 가장 성실한 접시닦이 아르바이트생이었다고 종종 이야기 한다. 접시 하나, 변기 하나를 닦을 때도 허투루 일하지 않을 수 있었던 데는 일의 격을 따지지 않는 태도가 영향을 미쳤다.
💭 인상 깊었던 이유
모든 일의 시작은 ‘마음가짐’에서부터 시작된다. 미국 대통령에게 ‘어떤 일을 하고 있습니까?’라는 질문을 받은 NASA의 청소 노동자는 다음과 같은 답을 했다고 하지 않았는가. ‘사람을 달에 보내는 일을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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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진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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