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위치백작23세집사
14시간 전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무언가를 죽야야만, ‘내’가 살아갈 수 있음을
오후의 예항 / 짐승들의 유희
미시마 유키오 (지은이), 박영미 (옮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