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집사
12시간 전
📘 스토너 – 존 윌리엄스 지극히 평범한 사람,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자기만의 인생을 걸어간 스토너. 운명처럼 주어진 삶을 따르기보다 사랑하는 일을 선택하기 위해 조용히 방향을 바꿨고, 사랑 앞에서는 한 번쯤 과감해질 줄 알았던 사람. 대단하지 않아서 더 오래 남는 인물. 나는 스토너를 그런 용기 있는 보통 사람으로 기억하고 싶다.
스토너
존 윌리엄스 (지은이), 김승욱 (옮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