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우우집사
4일 전
브레이킹 베드랑 비슷한 느낌이라 읽었었는데, 흥미로웠어요. 일상일 때는 생각하지 못했던 행복? 그런걸 일깨워주는 느낌이라 좋았어요
데스미션 - 죽어야 하는 남자들
야쿠마루 가쿠 (지은이), 민경욱 (옮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