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집사
2일 전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책의 마지막 부분 그리고 가장 많이 인용되기도 하는 아무말도 하지마라. 말을 하는 순간 모두가 그리워 지니까.
💭 인상 깊었던 이유
사뭇 이해가 어려운 말이죠. 그러나 청소년기, 어쩌면 그 이후에도 이어지는 우리의 충동적이고 낭만적인 행동을 보여주는 이 책의 핵심을 관통하는 말이에요.
호밀밭의 파수꾼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지은이), 정영목 (옮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