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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물꼬물모찌집사
1일 전
책을 읽는 내내 새벽을 온전히 나를 위해 쓸 수 있다는 게 정말 놀라웠다. 마치 하루를 25시간 사는 기분일 것 같았다. 그동안 나태하게 보냈던 시간들이 문득 떠오르면서 나를 반성하게 됐다. 새벽에 글을 읽으면 더 집중할 수 있고 깊은 통찰을 얻을 수 있다는 말에 솔직히 좀 부러웠다. 나도 한번쯤은 새벽 공부를 시도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 (리커버 한정판) - 하루를 두 배로 사는 단 하나의 습관
김유진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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