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집사
2월 6일
잊고 싶지 않은 기억도 결국이는 잊힌 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만 하는 순간, 그 기억의 상실을, 상실의 기억을 마주볼 수 있었다
노르웨이의 숲
무라카미 하루키 (지은이), 양억관 (옮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