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시무스집사
2일 전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곧 죽음에까지 이르게 되는 논리가 과연 있는가 하는 점이다. 부조리는 인간의 호소와 세계의 불합리적 침묵 간의 마주침에서 생겨난다 지금까지 서술한 것은 다만 어떤 사고방식을 정의한 데 지나지 않는다. 이제부터 문제는 추론이 아니라 사는 일이다.
💭 인상 깊었던 이유
생각이 많은 나에게 현재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책이다. 지금 살아있다면 그냥 앞으로도 살아보자

시지프 신화
알베르 카뮈 (지은이), 김화영 (옮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