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짱집사
1월 21일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산해경』에는 황제의 동이 정벌에 저항하여 형천이 머리가 떨어지고 팔이 떨어져도 젖가슴을 눈으로 삼고 배꼽으로 도끼를 들고 맹렬히 저항했다고 쓰여 있다. 형천은 무엇을 위해 그렇게 열심히 싸웠을까? 황제가 지독한 자여서, 아니면 형천이 지킬 것이 너무 많아서?"
💭 인상 깊었던 이유
"형천의 이야기는 이미 신석기 시절 어떤 문화지대에 속하는 공동체의 우두머리가 다른 공동체의 침입에 대해 매우 격렬하게 저항했음을 알려준다."

춘추전국이야기 1~11 세트 - 전11권
공원국 (지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