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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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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5일

쉽게 읽을 수 있고 읽는 당시에는 재밌게 읽고 막 눈물도 흘리고 그랬는데 뭐,, 절절한 사랑얘기긴한데,, 크게 막 감상이 남지는 않네요

급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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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건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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