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인슈페너집사
2일 전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나 자신의 육체와 감정을 넘어 영혼과 같은 고차원적 성찰을 요구하는 책으로, 주인공이 가진 이야기로 본연의 인생관을 보여줍니다. 개인마다 다른 색상의 특징을 발전시키는 여타 책들과는 다르게 각자의 삶에 대한 방향 제시와, 올바른 길에 대해 설명하려 하며, 또한 현대인에게 익숙치 않을 숲 속 생활을 통한 승려들의 생활을 간접적으로나마 체감시켜 줬습니다.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 - 숲속의 현자가 전하는 마지막 인생 수업
비욘 나티코 린데블라드 (지은이), 토마스 산체스 (그림), 박미경 (옮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