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자집사
2일 전
📖 기억에 남는 장면/구절
p.25 “기업은 식량을 생산하고, 질병을 치료하고, 인구를 제한하고, 사람들을 고용하고, 우리 삶의 질을 전반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이성과 영혼을 저버리지 않고도 수익을 내면서 이런 좋은 일들을 할 수 있다. 바로 이것이 이 책이 말하고자 하는 것이다.”
💭 인상 깊었던 이유
400페이지가 넘는 꽤 두꺼운 책이었지만, 파타고니아의 이야기를 담기에는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렇게 다 읽고 보니, 파타고니아는 어떤 면으로 ‘미친’ 회사라는 생각이 듭니다. 단순한 컨셉이 아니라 진짜다. 그렇다면 이건 미친거다. 옷을 잘 사지 않지만, 사게 된다면 선택지에 파타고니아를 넣어보려합니다.

파타고니아, 파도가 칠 때는 서핑을 - 지구가 목적, 사업은 수단 인사이드 파타고니아
이본 쉬나드 (지은이), 이영래 (옮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