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물꼬물모찌집사
1일 전
메리골드 마음 세탁소 책을 읽는데, 예상치 못한 따뜻한 말들이 툭 튀어나와서 좀 놀랐던 것 같다. 마치 한겨울에 따뜻한 핫초코를 마실 때처럼, 나도 모르게 위로받는 기분이었다. 누군가 나를 알아주는 것 같아서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경험을 했던 것 같다.
메리골드 마음 세탁소 (30만 부 기념 한정 플라워 에디션)
윤정은 (지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