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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쁘집사

2월 3일

유려한 문장 한탸의 삶의 전부였던 지하실 누군가에게는 시궁창이라 불릴만한 곳이 한탸에게는 천국이자 보금자리이자 삶 그 자체였다

너무 시끄러운 고독

너무 시끄러운 고독

보후밀 흐라발 (지은이), 이창실 (옮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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